사회

KAIST, 제주서 자율주행차·전기차 기술사업화 추진

좌승훈 입력 2019.01.24. 00:23 수정 2019.01.24. 00:26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센터장 김경수)는 (사)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회장 김순식)와 자율주행차·전기자동차 산업분야 기술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는 지난해 12월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혁신성장센터에 입주해 자율주행차와 전기자동차 산업 분야 기술 사업화와 창업 지원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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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22일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와 업무협약

[제주=좌승훈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센터장 김경수)는 (사)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회장 김순식)와 자율주행차·전기자동차 산업분야 기술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는 지난해 12월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혁신성장센터에 입주해 자율주행차와 전기자동차 산업 분야 기술 사업화와 창업 지원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자율주행차와 전기자동차 산업분야의 최신 동향·정보를 교류하고, 관련 기업에 대한 컨설팅·멘토링과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등 상호간 업무 전반에 걸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MOU 체결 후에는 제주도 탄소없는제주정책과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 없는 섬 2030' 프로젝트의 성공적 구현과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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