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빨리 늙기 싫다면.. 천연 노화방지제 5 <건강>

홍예지 입력 2019.01.24. 14:01 수정 2019.01.24. 14:05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은 '노화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

비타민E는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안토시아닌과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인다.

■피칸 피칸은 견과류 중에서도 항산화 성분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고구마 고구마에는 비타민E,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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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은 '노화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

비타민E는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안토시아닌과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인다.

또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리고 혈관 기능을 보호하며, 심혈관질환·암·치매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한다.

■피칸
피칸은 견과류 중에서도 항산화 성분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피칸에는 세포벽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와 혈액·세포에서 이같은 역할을 하는 비타민C가 동시에 존재한다.

■고구마
고구마에는 비타민E,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식이섬유, 무기질 역시 많아 현대인의 건강식품으로 적합하다.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는 비타민E는 물론 불포화지방산 올레인산과 리놀렌산 등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시금치
대표적인 녹색 채소인 시금치는 비타민E는 물론 비타민 C, K, B2, B6, 마그네슘, 엽산, 철분,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다.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살짝 데치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증가한다.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비타민E, 폴리페놀 등이 많아 몸 안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 또 고혈압과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중성지방 수치도 떨어뜨린다.

비타민E는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는 천연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른 항산화 물질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건강 #노화 #동안 #비타민E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