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매체, 육군 대테러·혹한기훈련 비난..중단 촉구

양찬주 2019. 1. 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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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최근 우리 육군이 실시한 대테러훈련과 혹한기 전술훈련을 비난했습니다.

신문은 훈련에 대해 "남북 사이에 조성된 평화·대화국면을 해칠 수 있다"며 "군사훈련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3월 말 미국 스텔스 전투기 F-35A 2대를 들여오는 점을 거론하면서 "각종 전쟁연습과 외부 전쟁 장비 반입은 중단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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