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노출한 무희 있었다..가이드는 민주당 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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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은 미국 출장 당시 현지 가이드에게 성인 클럽에 가자고 강요했다는 논란에 대해 신체 일부를 노출한 무희가 있었다면서도 해당 가이드는 지난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특보를 지낸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또, 자신의 지역 사무실로 국제전화로 추정되는 제보 전화가 왔다며 확인 결과 문제를 제기한 가이드는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조직특보와 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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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은 미국 출장 당시 현지 가이드에게 성인 클럽에 가자고 강요했다는 논란에 대해 신체 일부를 노출한 무희가 있었다면서도 해당 가이드는 지난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특보를 지낸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코, 현지 가이드에게 성인 클럽으로 안내해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고, 완전히 옷을 벗고 춤을 춘 사람이 있거나 팁을 주지도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또, 자신의 지역 사무실로 국제전화로 추정되는 제보 전화가 왔다며 확인 결과 문제를 제기한 가이드는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조직특보와 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해당 가이드는 민주당 지지자이자, 문 대통령 당선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며 재작년 7월 워싱턴 D.C에서 열린 문 대통령 부부의 오찬에도 초대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가이드 생활을 하며 다른 현역 의원들의 추태를 많이 봤다면서도 자신만을 문제 삼는 건 야당 의원을 표적으로 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만큼 민주당 인사와의 연락 여부를 밝히라면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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