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기 후 인사 나누는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입력 2019.02.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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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AP=연합뉴스)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축구 국왕컵(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전 '엘 클라시코'를 1-1 무승부로 끝낸 뒤 포옹하거나 이야기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je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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