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거리 메운 베네수엘라 과이도 지지자들

우동명 기자 입력 2019.02.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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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카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2일(현지시간) 카라카스에서 열린 원조 물품 국내 반입 허용을 촉구하는 반정부 집회에서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을 선언한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의 지지자들이 거리를 메우고 있다. 과이도 의장은 이날 인도주의적 해외원조가 23일 국내에 반입될 것이라고 밝히며, 군부도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서 이탈해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촉구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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