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디지털타임스

LG 게이밍 모니터, PC방서 써보세요

박정일 입력 2019. 02. 18. 18:25 수정 2019. 02. 19. 00:56

기사 도구 모음

LG전자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아프리카TV가 서비스하는 콘텐츠의 약 70%가 게임 방송이어서 게이머들에게 영향력이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LG 울트라기어'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LG 울트라기어' 전국 체험 투어
광주광역시에 있는 '아프리카TV' PC방에서 'LG 울트라기어' 체험 이벤트에서 참가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LG전자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LG전자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국 체험 투어는 인터넷방송 플랫폼 전문업체인 '아프리카TV'가 직영하는 부산, 대구, 광주, 수원, 서울 등 5개 도시의 대형 PC방에서 순차적으로 6일씩 열린다.

LG전자는 현장에 'LG 울트라기어' 100대를 설치해 게이머들에게 무료 체험 기회를 주고, 아프리카TV의 유명 BJ를 초청한 가운데 팬 사인회도 개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표제품(모델명 34GK950G)은 21:9 화면비에 WQHD(3440X1440) 해상도를 갖췄다. 기존 16:9 화면비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좌우 양쪽 끝 화면까지 보여줘 몰입감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 '나노 IPS' 패널을 적용해 미세 분자를 이용해 부정확한 색을 정교하게 조정한다.

또 엔비디아의 G-싱크 기술을 적용해, 전환이 빠른 화면이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한다.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화면 수는 최대 120장(120㎐)에 이른다. 회사 관계자는 "아프리카TV가 서비스하는 콘텐츠의 약 70%가 게임 방송이어서 게이머들에게 영향력이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LG 울트라기어'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