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괄도네넴띤 이름이 왜 그래? "SNS에서 사용되는 신조어" 매직아이, "요즘 인싸 라면"

홍준선 기자 입력 2019.02.19. 13:55

팔도가 팔도 비빔면의 별명 '괄도 네넴띤'을 한정판 제품명으로 선택했다.

19일 팔도는 19일 팔도 비빔면 출시 35주년 기념 한정판 '괄도 네넴띤' 판매를 시작했다.

'괄도 네넴띤'은 기존 팔도 비빔면보다 매운맛이 강조된 제품으로 팔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5배의 할라피뇨 매운맛으로 재탄생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팔도는 "괄도네넴띤이 대체 뭐야? 요즘 인싸 라면 괄도네넴띤!!"이라며 "괄도네넴띤이 재탄생한 35주년 한정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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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도네넴띤 이름이 왜 그래? “SNS에서 사용되는 신조어” 매직아이, “요즘 인싸 라면”
[서울경제] 팔도가 팔도 비빔면의 별명 ‘괄도 네넴띤’을 한정판 제품명으로 선택했다.

19일 팔도는 19일 팔도 비빔면 출시 35주년 기념 한정판 ‘괄도 네넴띤’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괄도 네넴띤’은 팔도 비빔면을 가리키는 신조어로 SNS 등지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괄도 네넴띤’은 기존 팔도 비빔면보다 매운맛이 강조된 제품으로 팔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5배의 할라피뇨 매운맛으로 재탄생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팔도는 “괄도네넴띤이 대체 뭐야? 요즘 인싸 라면 괄도네넴띤!!”이라며 “괄도네넴띤이 재탄생한 35주년 한정판”이라고 전했다.

또한, 팔도는 괄도네넴띤 광고에서 “지금까지 이런 매운맛은 없었다. 이것은 라면인가 폭탄인가”라며 최근 1000만관객을 돌파한 극한직업의 대사를 패러디했다.

[사진=팔도 제공]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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