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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소닉케어, 전자랜드 주요 60개 매장에 라인업 확장

박소연 입력 2019.02.25. 12:15

필립스코리아의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가 전자랜드 주요 60개 매장에 자사 음파칫솔과 치간세정기의 판매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25일 밝혔다.

필립스코리아 소닉케어 관계자는 "최근 치주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입 속 세균과 플라그 제거는 물론 잇몸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자사의 음파칫솔을 찾는 고객이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전자랜드 전점으로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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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천안 쌍용점에 비치된 필립스 소닉케어 음파칫솔과 치간세정기. 필립스코리아 제공
필립스코리아의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가 전자랜드 주요 60개 매장에 자사 음파칫솔과 치간세정기의 판매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25일 밝혔다. 4월에는 전자랜드 전국120개 매장까지 판매 라인업을 늘려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소닉케어는 음파칫솔 입문자용 '엘리트 플러스'부터 5가지 세정모드를 제공하는 '다이아몬드클린'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필립스 소닉케어 대표 음파칫솔 모델 ‘다이아몬드클린’은 혁신적인 음파기술이 만들어내는 공기방울로 치아 표면은 물론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치아와 잇몸 사이 깊숙한 곳까지 세정해주는 제품이다.

필립스코리아 소닉케어 관계자는 "최근 치주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입 속 세균과 플라그 제거는 물론 잇몸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자사의 음파칫솔을 찾는 고객이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전자랜드 전점으로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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