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학교주변 불량식품 뿌리뽑는다.. 경기도 특사경 집중수사
경기=김동우 기자 입력 2019. 02. 26. 08:05 수정 2019. 02. 26. 16:58기사 도구 모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이 새학기를 맞아 학교주변과 학원가 등에서 파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집중 수사를 한다.
수사 기간은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소속 11개 수사센터 24개반 102명이 투입된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아이들 건강을 해치는 불량 식품이 학교주변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이 새학기를 맞아 학교주변과 학원가 등에서 파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집중 수사를 한다. 수사 기간은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소속 11개 수사센터 24개반 102명이 투입된다.
수사대상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과자, 캔디, 초콜릿 등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와 햄버거, 아이스크림 등을 조리․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은 놀이동산과 학원가 주변 식품 취급 업체 등 330여개소다.
주요 수사사항은 ▲무등록·무신고 영업 ▲무표시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판매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비위생적인 제조 환경 등이다.
경기도 특사경은 불법행위 적발 시 압류조치는 물론 유통업체까지 추적 수사해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아이들 건강을 해치는 불량 식품이 학교주변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머니S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SKY캐슬' 2호 커플 나오나.. 김병철♥윤세아 '관심'
- 권오중, 아들 발달장애 언급 '오열'.. "나을 줄 알았는데"
- "여자애들 불러라".. 승리 성접대 의혹, 치명타 입나?
- 이사강♥론, '수위조절' 포기한 스킨십 부부.. 어땠길래
- 사망한 샤넬 디자이너 유산 2240억원.. 고양이에게?
- "소가죽 벗긴 '엽기 굿판'에 윤석열·김건희 이름 등장"… 김의겸 "무슨 관계냐?"
- '윤석열이 신천지 조사 방해' 거론에… 국민의힘 "이만희 놓친 이재명이 사과할 일" - 머니S
- 공식 선거운동 첫날, 부산서 유세 차량 전도… 탑승자 2명 경상 - 머니S
- "아찔해"… '글래머 여신' 조현, 레깅스핏 장난 아닌데?
- "현빈, 술취한 ♥손예진에 말없이 흑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