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라운드 누비는 전북현대 이동국 선수

김얼 입력 2019.03.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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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19 개막전 전북현대와 대구FC의 경기가 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된 가운데 전북현대 이동국 선수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19.03.01.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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