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입원 놓고 말다툼하다 형 살해한 40대 조현병 환자
입력 2019. 03. 10.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형을 살해한 A(48)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47분께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어머니 집에서 형(67)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오랫동안 조현병을 앓아왔으며, 정신병원 입원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건 현장·살인 사건·과학 수사 (PG) [제작 최자윤] 사진합성, 일러스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3/10/yonhap/20190310102220388qxfs.jpg)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형을 살해한 A(48)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47분께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어머니 집에서 형(67)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오랫동안 조현병을 앓아왔으며, 정신병원 입원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