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장영상] 전두환, 광주로 출발..23년 만에 법정 출석

YTN 입력 2019.03.11. 08:45 수정 2019.03.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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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첫 광주 법정행…5·18 이후 39년 만 - 지난해 5월 기소…"5·18 유공자 명예훼손" - 부인 이순자 씨도 동행…고령·건강 내세워 - 재판 오후 2시반 시작…경찰기동대 80명 배치

[현장영상] 전두환, 광주로 출발...23년 만에 법정 출석

[앵커] 지금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전두환 씨 자택. 지금 오전 8시 32분 전두환 씨가 자택을 나서서 차량에 타고 있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1995년에는 골목성명을 했지만 전두환 씨 오늘은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고 차량에 바로 탑승하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지금 막 광주지법으로 출발하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이동거리가 짧아서 판단하기는 좀 쉽지 않지만 걸음걸이가 그렇게 불편해 보이지는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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