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상기 "버닝썬 사건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첩 계획"

입력 2019.03.14. 11:53 수정 2019.03.14. 17:06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14일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연루됐다는 보도도 있고 해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버닝썬 사건은 마약 사건, 탈세, 성매매 등 온갖 것이 다 엉켜 있어 내용이 굉장히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이어 "이번에 이것을 철저히 밝히지 않으면 두고두고 문제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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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14일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연루됐다는 보도도 있고 해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버닝썬 사건은 마약 사건, 탈세, 성매매 등 온갖 것이 다 엉켜 있어 내용이 굉장히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이어 "이번에 이것을 철저히 밝히지 않으면 두고두고 문제가 된다"고 강조했다.

자료 살피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19.3.14 kjhpress@yna.co.kr

jesus78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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