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찬 회동 후 얘기 나누는 트럼프-펠로시

민경찬 입력 2019.03.15. 09:56

도널드 트럼프(왼쪽)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14일(현지시간) 국회의사당에서 레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와의 오찬을 마치고 나오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와 백악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해 펠로시 의장 등 의회 지도자들과 함께 오찬을 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펠로시 의장에게 뺨을 맞대는 이른바 '뺨 키스' 인사를 나눠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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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왼쪽)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14일(현지시간) 국회의사당에서 레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와의 오찬을 마치고 나오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와 백악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해 펠로시 의장 등 의회 지도자들과 함께 오찬을 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펠로시 의장에게 뺨을 맞대는 이른바 '뺨 키스' 인사를 나눠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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