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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혐의인정, "클럽 불법 영업 알았다.. 성매매·도박은 안 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3.22. 10:50 수정 2019.03.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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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혐의인정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KBS의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클럽 운영에 대한 불법성을 인지했다며 식품위생법 관련 혐의를 인정했다.

승리는 클럽을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 세금을 적게 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승리 혐의인정은 식품위생법 관련 혐의에 대한 것이며, 그는 성매매와 도박 혐의는 여전히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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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동욱 기자 fufus@

승리 혐의인정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KBS의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클럽 운영에 대한 불법성을 인지했다며 식품위생법 관련 혐의를 인정했다.

승리는 클럽을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 세금을 적게 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하는 사항이다. 그는 21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의 비공개 소환조사에서 "다른 클럽들이 다른 업종으로 신고해 운영하는 것을 보고 따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반음식점으로 위장 등록한 것이 밝혀진 후에 형사처벌을 받지 않아 '봐주기 논란'이 있기도 했다.

승리 혐의인정은 식품위생법 관련 혐의에 대한 것이며, 그는 성매매와 도박 혐의는 여전히 부인하고 있다. 14일 진행된 조사에서는 "성매매나 접대 같은 것은 없었다"고 말했고, 18일 "해외원정 도박과 성매매 알선은 없었다"고 언론에 밝히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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