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우절에 착해서 가장 잘 속아줄 것 같은 스타는?

한영혜 입력 2019.04.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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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왼쪽), 배우 박보검. [연합뉴스·뉴스1]
가수 강다니엘이 만우절에 착해서 잘 속아줄 것 같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배우 박보검이 이름을 올렸다.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초중고등 151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만우절 착해서 잘 속아줄 것 같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1149명, 75.9%)과 배우 박보검(293명ㆍ19.4%)이 선정됐다. 이어 개그맨 유재석(33명, 2.2%)이 3위, 배우 강하늘(10명, 0.7%)이 4위, 배우 정일우(9명, 0.6%)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다니엘은 2017년 8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로 데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활동했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원더풀 마마’, ‘참 좋은 시절’, ‘너를 기억해’와 영화 ‘명량’, ‘차이나타운’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착실히 연기 실력을 쌓았다. 2015년 ‘응답하라 1988’에서 천재 바둑기사 최택으로 출연했고, 이듬해 ‘구르미 그린 달빛’, 2018년 ‘남자친구’에 출연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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