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토스 '최대 연 5% 금리'주는 아이적금 이벤트 진행

이종현 기자 입력 2019.04.19. 15:31 수정 2019.04.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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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최대 연 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아이적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웬만한 정기적금 상품의 최고금리가 3%대인 것을 감안하면 1.5배 가량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적금은 토스와 KEB하나은행이 손을 잡고 함께 출시한 적금 상품으로 최대 연 3.3%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기에 연 1.7%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대 연 5%의 금리를 받을 수 있게 했다.

13세 이하 자녀가 있을 경우 연 0.7%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토스 신규회원일 경우 연 1.0%의 추가 우대금리가 붙는다. 토스 기존회원은 친구 초대를 통해 연 1%의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총 연 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우대금리는 월 납입액 10만원까지만 적용된다. 10만원 초과분은 최대 연 3.3%의 금리만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10만명이 가입할 때까지만 진행된다.

아이적금은 토스 앱에서 가입하면 된다. 토스 앱에 로그인한 뒤 KEB하나은행 제휴적금 상품 개설에서 '아이적금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부부가 따로 가입할 수 있어 아내와 남편이 각각 1계좌씩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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