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워홈 아모리스, 웨딩플래너 초청 행사 개최

입력 2019.04.29. 10:26

아워홈의 웨딩·컨벤션 브랜드 아모리스는 지난 26일 아모리스 역삼점에서 웨딩플래너 초청행사 '꽃과 음식, 이야기가 있는 오찬 파티'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모리스가 주요 웨딩플래너 40여 명에게 최신 웨딩 트렌드를 접목한 아모리스 웨딩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 음식 등을 선보이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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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아모리스 역삼점서 40여명 초청
-글로벌 웨딩 트렌드 공유…웨딩홀 선봬

아모리스 역삼점 전경 [아워홈 제공]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아워홈의 웨딩·컨벤션 브랜드 아모리스는 지난 26일 아모리스 역삼점에서 웨딩플래너 초청행사 ‘꽃과 음식, 이야기가 있는 오찬 파티’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모리스가 주요 웨딩플래너 40여 명에게 최신 웨딩 트렌드를 접목한 아모리스 웨딩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 음식 등을 선보이는 자리다. 고객 니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웨딩플래너의 의견을 반영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아모리스는 이날 글로벌 웨딩 트렌드 키워드로 ‘내추럴ㆍ컬러풀ㆍ유니크’ 3가지를 제시하고 이를 반영한 웨딩홀을 선보였다. 나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소비자 특성을 반영, 정형화된 돔 형태의 공간 구성에서 탈피해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을 연출했다. 높이와 넓이를 불규칙하게 조정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안정감 있는 연출이 세계적인 웨딩 트렌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6일 아모리스 역삼점에서 열린 웨딩플래너 초청행사 전경 [아워홈 제공]

이와 함께 아모리스는 웨딩 식문화도 소개했다. 국내 최초로 미슐랭 셰프와 협업한 양식 코스에서부터 전통 한식의 깊은 맛을 살리고 정갈하게 차려낸 한식 코스 등을 선보였다.

웨딩플래너 조은희 씨는 “이번에 아모리스가 선보인 웨딩 공간 구성이 매우 독특하면서도 안정감 있고, 음식 맛은 물론 감각적인 플레이팅으로 젊은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아모리스가 준비한 웨딩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웨딩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결혼을 앞둔 고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웨딩 트렌드 접목은 물론, 최고의 전문가들과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리스는 여름철 결혼식을 앞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원 서머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7월 15일부터 8월 23일 중 결혼식 예약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드레스 할인 바우처(100만원 상당 할인권) ▷신부대기실 꽃 장식 업그레이드 ▷피아노 3중주 연주 ▷특급호텔 숙박권 등 총 4가지 혜택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고객에 따라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증정으로 혜택 변경이 가능하다.

ku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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