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랑이 넘치는 배우' 박시연,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나눔 실천

유수경 입력 2019.05.09. 10:34

배우 박시연이 재능기부로 사랑을 실천했다.

박시연은 최근 MBC드라마넷 '2019 휴먼다큐 사랑+(플러스)' 내레이션에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오는 13일 오전 방송되는 MBC드라마넷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바이러스가 목 뼈와 뇌까지 침투하는 병인 구순구개열진단을 받고 힘겹게 투병 중인 두 살배기 아기 윤철이의 사연이 소개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박시연이 재능기부로 화제를 모았다. 미스틱스토리 제공

배우 박시연이 재능기부로 사랑을 실천했다.

박시연은 최근 MBC드라마넷 ‘2019 휴먼다큐 사랑+(플러스)’ 내레이션에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오는 13일 오전 방송되는 MBC드라마넷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바이러스가 목 뼈와 뇌까지 침투하는 병인 구순구개열진단을 받고 힘겹게 투병 중인 두 살배기 아기 윤철이의 사연이 소개된다.

박시연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자선 바자회를 개최해 그 수익금으로 불치병 어린이와 미혼모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내레이션 재능기부 참여로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를 전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