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렌즈 속 세상] '우리가 전통미인' 2019 미스춘향들

입력 2019.05.09. 18:11 수정 2019.05.1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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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8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 춘향선발대회가 열려 2019 미스춘향이 선발됐어요. 최고의 전통미인인 '미스춘향 진'은 황보름별 양(가운데)이 차지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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