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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플레이엑스포 9천561만달러 계약추진..역대최대 실적
입력 2019. 05. 13. 11:42기사 도구 모음
경기도는 지난 9~1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133개 국내기업의 수출계약 추진실적이 9천561만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수출 상담회에는 태국의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 베트남의 VTC온라인 등 국내외 293개 기업이 참가해 상반기 최대의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졌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는 지난 9~1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133개 국내기업의 수출계약 추진실적이 9천561만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천32만 달러보다 19% 증가한 실적이다.
관람객은 PC·모바일, 콘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아케이드 분야 신작 게임 공개에 따라 10만2천59명이 방문해 지난해 7만7천936명보다 30.9%가 증가했다.
올해 수출 상담회에는 태국의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 베트남의 VTC온라인 등 국내외 293개 기업이 참가해 상반기 최대의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졌다.
소니, 세가, 반다이남코, 엘지유플러스 등에서는 다양한 신작과 신기술을 출품해 많은 게이머의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가 공모를 통해 선발한 20개 우수 게임사도 분야별 중소기업의 다양한 게임 개발 역량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e스포츠 이벤트도 열렸다.
안치권 도 콘텐츠산업과장은 "플레이엑스포 11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면서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발굴해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 플레이엑스포'는 내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9플레이엑스포장을 메운 관람객 [경기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5/13/yonhap/20190513114242032cplr.jpg)
kt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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