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상청 "북한 평남 양덕 서남서쪽서 규모 3.3 지진 발생"

입력 2019.05.16. 00:53

16일 0시 35분 45초 북한 평안남도 양덕 서남서쪽 16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15도, 동경 126.4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진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report.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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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16일 0시 35분 45초 북한 평안남도 양덕 서남서쪽 16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15도, 동경 126.4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지진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report.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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