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북한 평남 양덕 부근서 규모 3.3 지진.."자연 지진"

김은빈 입력 2019.05.16. 05:25 수정 2019.05.1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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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상청]
16일 0시 35분쯤 북한 평안남도 양덕 서남서쪽 16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위치는 북위 39.15도, 동경 126.47도이며, 발생 깊이는 5㎞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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