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운전 나선 '마라도함'

하경민 입력 2019.05.20. 13:29

대한민국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6112·1만4500t급)이 20일 오전 시운전을 위해 부산 오륙도 앞 바다를 빠져나가고 있다.

한진중공업이 건조한 마라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크기에 최대속력은 23노트이며, 승조원 300명과 병력 700명 등 1000여 명의 병력과 장갑차, 차량 등의 수송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마라도함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0년 11월께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대한민국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6112·1만4500t급)이 20일 오전 시운전을 위해 부산 오륙도 앞 바다를 빠져나가고 있다.

한진중공업이 건조한 마라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크기에 최대속력은 23노트이며, 승조원 300명과 병력 700명 등 1000여 명의 병력과 장갑차, 차량 등의 수송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헬기 및 공기부양정 2대 등도 탑재할 수 있다.

마라도함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0년 11월께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2019.05.20.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각 추천뉴스

    실시간 주요이슈

    2019.12.09. 06:4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