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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드민턴 안세영, 세계 1위 격파

정규묵 mook@mbc.co.kr 입력 2019.05.22. 18:09 수정 2019.05.22. 18:11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막내 안세영 선수가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를 물리치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안세영은 중국 난닝에서 열린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 조별예선 여자단식 경기에서 세계 1위인 대만의 타이쯔잉에 2대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안세영의 활약으로 우리나라는 대만을 3대2로 꺾고 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 50위인 안세영은 이달 초 뉴질랜드 오픈에서 세계랭킹 11위인 미국의 장베이원을 꺾고 투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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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막내 안세영 선수가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를 물리치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안세영은 중국 난닝에서 열린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 조별예선 여자단식 경기에서 세계 1위인 대만의 타이쯔잉에 2대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안세영의 활약으로 우리나라는 대만을 3대2로 꺾고 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 50위인 안세영은 이달 초 뉴질랜드 오픈에서 세계랭킹 11위인 미국의 장베이원을 꺾고 투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혼합단체전은 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5경기를 치러 승수가 많은 국가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열립니다.

정규묵 기자 (mook@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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