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 고흥 주택서 화재..노부부 사상

입력 2019.05.23. 05:22

전남 고흥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노부부가 죽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전남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고흥군 포도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집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A(83)씨가 숨졌고, A씨의 부인 B(74)씨가 팔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39㎡ 규모 1층 주택을 모두 태우고서야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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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 사고(PG) [제작 이태호, 최자윤] 사진합성, 일러스트

(고흥=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전남 고흥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노부부가 죽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전남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고흥군 포도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집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A(83)씨가 숨졌고, A씨의 부인 B(74)씨가 팔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39㎡ 규모 1층 주택을 모두 태우고서야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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