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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양이분양 '집사나라' 넓은 규모와 다양한 품종 보유로 인천·일산 고객에 인기

김동호 기자 입력 2019. 05.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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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김포에 1~3층 단독 건물로 운영되는 고양이분양샵 '집사나라'는 최근 고양이분양사이트를 오픈했다.

한편, 고양이분양샵 집사나라는 강남, 송파, 잠실지역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자세한내용은 집사나라 고양이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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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강남과 김포에 1~3층 단독 건물로 운영되는 고양이분양샵 ‘집사나라’는 최근 고양이분양사이트를 오픈했다.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양이분양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도 꼽힌다.

집사나라는 넓은 규모와 깨끗한 시설, 청결상태가 우수해 많은 연예인들과 셀럽들이 방문 분양으로도 유명하고, 실제 분양 사진을 홈페이지에 업로드 해 고객들에게 방문 전 신뢰를 받고 있다.

해당 샵은 엑죠틱, 브리티쉬, 뱅갈, 노르웨이숲, 랙돌 등 다양한 묘종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인천, 일산, 파주, 강서구 등의 인근지역 고양이고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관계자는 “5월 가정의달 맞이 이벤트로 스코티쉬폴드, 먼치킨, 러시안블루, 샴 등의 고양이 고객들에게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강검진을 통한 건강한 고양이들만을 분양하며,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펫플래너의 1대1 맞춤상담 및 분양계약서를 통한 철저한 약관 이행 서비스와 삼성손해보험에 가입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고양이분양 전문샵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강아지분양샵에 비해 고양이분양샵을 찾기는 어렵다. 고객의 니즈와 생활패턴에 알맞은 품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분양업체를 통해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이분양샵 집사나라는 강남, 송파, 잠실지역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자세한내용은 집사나라 고양이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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