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 유통 30종 화장품 중금속 검사 기준치 적합

입력 2019.05.29. 17:37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색조 및 눈 화장품 30종에 대한 중금속 안전성 조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유통 화장품 품질 관리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선숙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지역 화장품 제조, 수입판매 업체와 품질관리 위탁검사 계약을 체결해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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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색조 및 눈 화장품 30종에 대한 중금속 안전성 조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대형 생활용품점, 대형마트 등에서 청소년들이 많이 구매하는 립 틴트, 블러셔, 아이 라이너, 마스카라, 아이섀도 등을 수거해 납, 니켈, 비소, 수은, 안티몬, 카드뮴 6개 항목 성분 함량을 조사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유통 화장품 품질 관리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선숙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지역 화장품 제조, 수입판매 업체와 품질관리 위탁검사 계약을 체결해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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