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단오 기념 여자 씨름 '으랏차차'

공정식 기자 입력 2019.06.0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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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9일 대구 달서구 이곡동 와룡공원에서 열린 '2019 와룡 민속한마당 축제' 가운데 단오를 기념해 민속씨름대회에 참가한 여자부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이번 축제는 성서지역발전회와 (사)달서구체육회 주관으로 민속씨름대회, 팔씨름 대항전, 동별 전통윷놀이, 민속놀이 체험, 노래자랑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19.6.9/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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