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미국서 초종교초교파 희망전진대회 개최

홍효식 입력 2019.06.23. 16:31

22일 오후 2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MGM 그랜드 호텔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주최,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Peace Starts with Me)'라는 주제로 열린 초종교초교파적인 희망전진대회에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미국 대형교회 노엘 존스 주교(Noel Jones, 시티 오브 레퓨지 교회), 루온 로우즈(Luonne Rouse) 미국성직자의회(ACLC) 공동회장 겸 연합감리교 담임목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무엘 하데베 하나님계시교회 선지자 등 미국 기독교 교회의 목사 및 신자들 1만 여명과 인종, 문화, 종교, 교리의 차이를 넘어 평화를 위해 하나가 된다는 취지에 미국 시민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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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22일 오후 2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MGM 그랜드 호텔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주최,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Peace Starts with Me)’라는 주제로 열린 초종교초교파적인 희망전진대회에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미국 대형교회 노엘 존스 주교(Noel Jones, 시티 오브 레퓨지 교회), 루온 로우즈(Luonne Rouse) 미국성직자의회(ACLC) 공동회장 겸 연합감리교 담임목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무엘 하데베 하나님계시교회 선지자 등 미국 기독교 교회의 목사 및 신자들 1만 여명과 인종, 문화, 종교, 교리의 차이를 넘어 평화를 위해 하나가 된다는 취지에 미국 시민들이 참여했다. 2019.06.23. (사진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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