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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8일 '이 한 장의 사진'

입력 2019.07.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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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흰색 렉서스 차량의 뒷 트렁크 위에 누군가 던진 붉은 김치 양념이 선명하게 묻어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에 애꿎은 일본차 소유자가 '김치 테러'를 당한 것입니다.

또 다시 불 붙은 우리 국민의 반일 감정.

이번 만큼은 쉽게 꺼지지 않을 것 같으니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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