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1

밀양서 탯줄 붙은 갓난아기 주택 다용도실서 발견..건강 양호

강대한 기자 입력 2019. 07. 11. 12:04 수정 2019. 07. 11. 12:05

기사 도구 모음

11일 오전 7시쯤 경남 밀양시 내이동 한 주택의 다용도실에서 탯줄이 붙어있는 여자 갓난아기가 발견됐다.

아이를 발견한 주택 주인 A씨(79·여)는 서둘러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다.

발견 당시 2.7㎏의 여아는 탯줄이 달린 상태로 분홍색 담요에 쌓여있었다.

경찰은 주변의 폐쇄회로(CC)TV 분석과 탐문수사 등으로 아이를 유기한 부모를 찾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News1 DB

(밀양=뉴스1) 강대한 기자 = 11일 오전 7시쯤 경남 밀양시 내이동 한 주택의 다용도실에서 탯줄이 붙어있는 여자 갓난아기가 발견됐다.

아이를 발견한 주택 주인 A씨(79·여)는 서둘러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다. 다행히 아이의 건강은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발견 당시 2.7㎏의 여아는 탯줄이 달린 상태로 분홍색 담요에 쌓여있었다.

경찰은 주변의 폐쇄회로(CC)TV 분석과 탐문수사 등으로 아이를 유기한 부모를 찾고 있다. 아이의 부모를 찾으면 경찰은 영아 유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이 사건을 통보해 협조를 구하고 있다.

rok1813@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