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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임신 7개월 접어든 근황 "그냥 배 나오는 줄 알았는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7.16. 11:01 수정 2019.07.16. 11:05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김 전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쉴 때도 업무 앱과 이메일은 함께. 일하면 몸이 불편한데 일을 안 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며 "아기 생기기 전에는 지하철 같이 타는 임산부 엄마들이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도 못했는데요. 그냥 배가 나오는 건 줄 알았지 얼마나 무겁고 어려우셨을지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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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임신 7개월(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김 전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쉴 때도 업무 앱과 이메일은 함께. 일하면 몸이 불편한데 일을 안 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며 "아기 생기기 전에는 지하철 같이 타는 임산부 엄마들이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도 못했는데요. 그냥 배가 나오는 건 줄 알았지 얼마나 무겁고 어려우셨을지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가 부른 모습으로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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