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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오류, 올해 여섯번째..보름 만에 '또'

김경은 기자 입력 2019.07.18. 08:06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 접속 오류가 나타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인스타그램 접속시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다"는 내용의 안내가 뜬다.

지난 4일 오류 발생 당시 인스타그램 측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면서도 오류에 대한 원인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인스타그램 오류는 올 들어 이번이 여섯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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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오류. /사진=머니S DB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 접속 오류가 나타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8일 오전 8시 현재 인스타그램은 일부 서비스가 제한되고 있다. 증상은 ▲로그인 불가 ▲뉴스피드 새로고침 불가 ▲메시지 전송 불가 등이다. 인스타그램 접속시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다"는 내용의 안내가 뜬다.

아직까지 이 같은 접속 오류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4일 오류 발생 당시 인스타그램 측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면서도 오류에 대한 원인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인스타그램 오류는 올 들어 이번이 여섯번째다. 지난 1월, 3월, 4월, 6월에 이어 지난 4일까지 앞서 다섯차례 발생한 바 있다. 

김경은 기자 silv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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