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16연대 세월호 왜곡 보도 언론사 명단 공개

조명아 입력 2019.08.02. 17:43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와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당시, 7개 언론사 왜곡 보도를 했다며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명단에 포함된 언론사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YTN, TV조선, 채널A, MBN 등 7곳으로 4.16 연대 등은 해당 언론사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피해자를 모욕하고 정부 감싸기 보도 등을 통해 진상 규명을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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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와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당시, 7개 언론사 왜곡 보도를 했다며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명단에 포함된 언론사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YTN, TV조선, 채널A, MBN 등 7곳으로 4.16 연대 등은 해당 언론사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피해자를 모욕하고 정부 감싸기 보도 등을 통해 진상 규명을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4.16 연대 등은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안광한 전 MBC 사장, 길환영 전 KBS 사장을 세월호 당시 '보도참사 책임자'로 규정해 발표했습니다.

조명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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