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제유가] 美中 무역전쟁 불확실성 속 혼조세..WTI 0.8%↑

이영호 입력 2019.08.13. 07:16

국제유가는 12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8%(0.43달러) 오른 54.9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중 무역전쟁이 국제유가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6%(8.70달러) 오른 1,517.20달러를 기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한국경제TV 이영호 기자]

국제유가는 12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8%(0.43달러) 오른 54.9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10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26분 현재 배럴당 0.09%(0.05달러) 내린 58.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이 국제유가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미중 무역전쟁 격화에 급락했다가 주 후반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안전 자산으로 꼽히는 국제 금값은 오름세를 지속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6%(8.70달러) 오른 1,517.20달러를 기록했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