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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추석 늦더위..보름달 볼 수 있어

YTN 입력 2019.09.12 23: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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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궂은 날씨가 조금 아쉬웠는데요.

추석인 내일은 쾌청한 가을 하늘을 되찾겠고, 기온도 크게 올라서 늦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낮기온이 껑충 오르는 만큼 일교차 또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다시 날이 개면서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동해안 지역에만 구름이 다소 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휘영청 밝은 달을 감상할 수 있겠는데요.

오후 6시 26분에 부산과 울산에서 가장 먼저 보름달을 볼 수 있겠고요.

서울에서는 오후 6시 38분쯤,한가위 밝은 달이 떠오르겠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달맞이 많이 나오실 텐데요.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귀경행렬이 시작되는 토요일과 일요일, 일부 지역에는 비가 예보됐습니다.

다행히 비의 양이 많진 않아서 교통에 지장을 주진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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