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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돼지농장 2곳 아프리카돼지열병 2건 의심신고

김정회 입력 2019. 09. 20. 10:46 수정 2019. 09. 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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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의 돼지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주에 있는 농장 두 곳에서 신고가 접수돼 초동 대응팀과 역학조사반 등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응팀은 신고 농가를 중심으로 사람과 차량 이동을 통제한 뒤 주변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습니다.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을 위해 죽은 돼지들로부터 시료를 채취한 뒤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정밀 검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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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의 돼지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주에 있는 농장 두 곳에서 신고가 접수돼 초동 대응팀과 역학조사반 등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응팀은 신고 농가를 중심으로 사람과 차량 이동을 통제한 뒤 주변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습니다.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을 위해 죽은 돼지들로부터 시료를 채취한 뒤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정밀 검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정확한 검사 결과는 이르면 오늘 밤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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