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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정일형 입력 2019.09.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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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인아라뱃길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께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 경인아라뱃길 다남교 인근 물에서 20대로 추정되는 A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A씨는 특별한 상처없이 체육복을 입고 숨져 있었으며 체육복 주머니에서 신용카드 1장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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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천 계양경찰서)

【인천=뉴시스】정일형 기자 = 인천 경인아라뱃길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께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 경인아라뱃길 다남교 인근 물에서 20대로 추정되는 A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A씨는 특별한 상처없이 체육복을 입고 숨져 있었으며 체육복 주머니에서 신용카드 1장이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신용카드를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자살인지, 타살인지 알 수 없다"면서 "국과수 부검 결과를 토대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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