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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반도체 부진..작년 대비 수출액 22% 감소

안지혜 기자 입력 2019.09.23 11: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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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10개월 연속 마이너스 수출 가능성 커졌다

반도체 부진에 추석 연휴 여파로 이달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0개월 연속으로 마이너스 수출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美FDA, 인보사 추가자료 요청…임상중단 계속

코오롱티슈진이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임상 재개를 위한 추가자료 제출을 요청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거래소는 FDA 답신 결과를 반영해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가맹점주 사전 동의없는 판촉행사 못한다

당정이 가맹점주 경영여건 개선 10대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가맹본부가 광고나 판촉행사를 할 때는 가맹점주의 사전동의를 받아야하고, 가맹점 모집 조건도 강화됩니다.

◇ 경기도 김포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오늘 오전 경기도 김포의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될 경우 한강 이남에서 발병한 첫 사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