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코지,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겨울' 위한 이불지원

입력 2019.09.24. 14:21 수정 2019.09.24. 14:47

더 코지에서 주관한 이번 전달식은 약 4,000여만 원 상당의 침구류가 지원됐으며 천양원 원아들을 위해 더 코지 임직원과 을희복지재단의 천양원 및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진행됐다.

더 코지 이흥우 대표는 "더 코지는 고객 감동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러 기관에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의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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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양원에 침구류 지원 후 기념 촬영을 한 더 코지 박상용 공동대표(좌)
침구류 전문 기업 '더 코지'(공동대표 이흥우, 박상용)가 2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천양원'을 방문해 함께 사는 세상, 함께하는 사랑의 이불지원 행사로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더 코지에서 주관한 이번 전달식은 약 4,000여만 원 상당의 침구류가 지원됐으며 천양원 원아들을 위해 더 코지 임직원과 을희복지재단의 천양원 및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진행됐다.

더 코지 이흥우 대표는 "더 코지는 고객 감동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러 기관에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의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더 코지는 그동안 봉사활동, 시설보호 아동 및 저소득층의 생활안전과 복지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장학재단인 '감사회'를 통해 '푸른등대 한국 장학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매월 기부를 하는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 중이다.

천양원의 이연형 원장은 "더 코지의 따뜻한 온정으로 요보호 아이들 모두 따뜻한 겨울을 맞이 할 수 있게 돼 큰 힘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 코지의 탄소매트 제품
한편, 침구류 전문 기업 더 코지는 국내 나노 소재 물질을 이용하여 자연친화적인 신소재를 연구해 침구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 기업이다. 최근 참숯 원사 코지론과 흑연에서 얻은 국내 나노 소재 물질인 그래핀을 통해 건강한 잠자리에 도움을 주는 복합소재를 개발해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더 코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더 코지]-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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