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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키점프센터 오르는 철인들

서근영 기자 입력 2019. 09. 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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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레드불 400'에 참가한 선수들이 가파른 코스를 등반하고 있다.

2011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된 레드불 400은 경사 30~37도의 가파른 스키점프대를 아래에서 위로 거꾸로 달려올라 140m 높이에 위치한 결승점을 가장 빨리 통과하는 경기다.

올해는 전 세계 18개국 20개 지역에서 경기가 열리며 우리나라는 최초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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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스1) 서근영 기자 = 28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레드불 400’에 참가한 선수들이 가파른 코스를 등반하고 있다.

2011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된 레드불 400은 경사 30~37도의 가파른 스키점프대를 아래에서 위로 거꾸로 달려올라 140m 높이에 위치한 결승점을 가장 빨리 통과하는 경기다.

올해는 전 세계 18개국 20개 지역에서 경기가 열리며 우리나라는 최초로 참가했다. 2019.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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