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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 꼭 쥔 신부 '최희서', 결혼식 사진 공개

구단비 인턴 입력 2019. 10. 0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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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부 최희서가 영화 같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최희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에는 꽃과 음악과 술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우린 무지하게 재밌게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정형화된 결혼식이 아닌 사람들과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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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음악, 술, 사랑하는 사람..무지하게 재밌게 놀았다!!"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캡처


새 신부 최희서가 영화 같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최희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에는 꽃과 음악과 술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우린 무지하게 재밌게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최희서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정형화된 결혼식이 아닌 사람들과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전화 통화 중임에도 술병을 꼭 쥐고 있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서는 9월 28일 동갑내기 대학 동문 연인과 결혼했다.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과 친척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야외웨딩으로 진행됐다.

배우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다. 2017년 영화 '박열' 속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의 역할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결혼에도 불구하고 최근 개봉한 '아워 바디'의 무대인사 일정을 모두 소화해내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구단비 인턴 kd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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