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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정채용' 이석채 1심 선고 연기..검찰, 추가증거 제출

윤선영 기자 입력 2019. 10. 08. 06:27 수정 2019. 10. 0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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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인사의 친인척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 이석채 전 KT 회장의 선고가 연기됐습니다.

이 전 회장의 1심 판결은 당초 모레 예정돼 있었지만 검찰이 증거를 추가로 제출하고 변론 재개를 요청해 선고가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12년 kt의 상·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등에서 부정채용 사례 12건을 확인하고 이 전 회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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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인사의 친인척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 이석채 전 KT 회장의 선고가 연기됐습니다.

이 전 회장의 1심 판결은 당초 모레 예정돼 있었지만 검찰이 증거를 추가로 제출하고 변론 재개를 요청해 선고가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12년 kt의 상·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등에서 부정채용 사례 12건을 확인하고 이 전 회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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