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데일리

[이게뭐꼬]케첩으로 토마토 주스 만든다

송주오 입력 2019. 10. 12. 07:00

기사 도구 모음

"케첩으로 토마토 주스를 만든다?".

케첩이 기본적으로 토마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오뚜기의 케첩 제품 뒷면에 보면 물과 케첩을 3대 1의 비율로 섞으면 토마토 음료로 즐길 수 있다고 적시했었다.

오뚜기 측은 과거 케첩을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일환으로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고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오뚜기 홈페이지)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케첩으로 토마토 주스를 만든다?”. 뚱딴지 같은 소리지만 가능한 일이다. 케첩이 기본적으로 토마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일부 브랜드는 친절하게 물과 희석하는 비율도 안내하고 있다. 오뚜기의 케첩 제품 뒷면에 보면 물과 케첩을 3대 1의 비율로 섞으면 토마토 음료로 즐길 수 있다고 적시했었다. 다만 최근에 포장지 디자인을 리뉴얼하면서 관련 문구는 빠졌다.

오뚜기 측은 과거 케첩을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일환으로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고 전했다. 당시에는 현재처럼 토마토 주스 등이 대중화되기 이전이었기 때문이다.

송주오 (juoh413@edaily.co.kr)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