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리실, "이낙연 총리 사퇴 보도 사실 아니다"

추은호 입력 2019.10.15. 13:45

이낙연 국무총리가 일왕 즉위식 참석 이후 사퇴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무총리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또 "문재인 대통령과의 주례회동에서 그 같은 내용이 논의된 바 없으며 방일 이후 총리의 일정에도 아무런 변동이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문화일보는 이 총리가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 참석을 위한 일본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총리직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일 후의 국내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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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일왕 즉위식 참석 이후 사퇴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무총리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의 이석우 공보실장은 오늘 이메일 브리핑을 통해 이 총리 사퇴 관련 기사는 사실이 아니며 전혀 근거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총리실은 또 "문재인 대통령과의 주례회동에서 그 같은 내용이 논의된 바 없으며 방일 이후 총리의 일정에도 아무런 변동이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문화일보는 이 총리가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 참석을 위한 일본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총리직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일 후의 국내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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