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31일 서울국제응급의료 심포지엄.."골든타임체계 구축"

입력 2019.10.29. 11:20

서울시는 오는 31일 노보텔 앰배서더서울 동대문에서 '서울응급의료의 지난 10년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제10차 서울 국제 응급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내외 응급의료 전문가 220명이 모여 서울시가 지난 10년간 펼친 응급의료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10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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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오는 31일 노보텔 앰배서더서울 동대문에서 '서울응급의료의 지난 10년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제10차 서울 국제 응급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내외 응급의료 전문가 220명이 모여 서울시가 지난 10년간 펼친 응급의료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10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서울시 박유미 보건의료정책과장이 응급의료 주요 정책의 추진 경과, 서울시보라매병원 송경준 응급의학과장이 서울시 응급의료 거버넌스, 서울대병원 홍기정 교수가 서울시 응급의료 통계지표를 발표한다.

고려대 안암병원 이성우 교수를 좌장으로 해 서울시 응급의료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10년간 골든타임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해왔다"며 "국내외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시민과 함께 '생명사랑 건강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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