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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자유학년제 운영 서울 오디세이학교, 제5캠퍼스 신설

조효정 hope03@mbc.co.kr 입력 2019.11.10. 10:51 수정 2019.11.10. 13:48

서울시교육청은 일반고와 자율형공립고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의 일환인 '오디세이학교'가 서초구 교육연수원에 다섯번째 캠퍼스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단법인 미래교실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부터는 학생들에게 제품을 기획하고, 3D 프린터 등 디지털도구로 직접 제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메이커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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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일반고와 자율형공립고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의 일환인 '오디세이학교'가 서초구 교육연수원에 다섯번째 캠퍼스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단법인 미래교실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부터는 학생들에게 제품을 기획하고, 3D 프린터 등 디지털도구로 직접 제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메이커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오디세이 학교는 일반고나 자율형공립고에 진학할 예정인 중학교 3학년생 가운데 희망자를 선발한 뒤 이들이 고교에 진학하면 학생을 1년간 위탁받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내년도 학생을 모집해 100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조효정 기자 (hope03@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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