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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에스파다' 모바일 버전 개발

임영택 입력 2019.11.12. 09:55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유명 PC MMORPG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모바일게임 버전을 제작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개발사 IMC게임즈와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모바일화와 관련한 지식재산권(IP) 사용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하반기 중 출시한다는 목표로 자체 개발 중이다.

한빛소프트는 "해당 IP를 활용해 한빛소프트가 모바일 버전을 개발해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MMORPG 개발 경험이 많은 한빛소프트의 핵심 개발진이 참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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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유명 PC MMORPG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모바일게임 버전을 제작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그라나도에스파다’는 지난 2006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이다. 동시의 3개의 캐릭터를 조작하는 멀티캐릭터컨트롤 시스템을 채택해 화제를 모았다. 그해 대한민국게임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한빛소프트는 개발사 IMC게임즈와 ‘그라나도에스파다’의 모바일화와 관련한 지식재산권(IP) 사용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하반기 중 출시한다는 목표로 자체 개발 중이다.

한빛소프트는 “해당 IP를 활용해 한빛소프트가 모바일 버전을 개발해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MMORPG 개발 경험이 많은 한빛소프트의 핵심 개발진이 참여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빛소프트는 원작의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지정한 가문 소속으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모드 등을 살려 개발할 방침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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